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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관절이 아프거나 무릎관절이 아프면 대부분 참지 않고 전문의 진료를 보러 가십니다. 보통은 전문의들이 주사치료를 권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일명 뼈주사라고 하는 프롤로주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프롤로주사 부작용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오늘은 프롤로주사 부작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롤로주사 부작용

 

프롤로주사 라는 이름을 처음듣는 사람도 많으실텐데요.

프롤로주사는 뼈주사라고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프롤로치료는 포도당과 비슷한 증식제를 활용해서 뼈를 단단하게 해주는 치료방법 입니다.

어깨, 척추, 팔꿈치, 무릎 등과 같은 대부분의 관절에 적용시킬수 있는 주사치료입니다.

 

프롤로주사 부작용

 

프롤로주사를 맞으면서 주사의 끝이 중요한 신경이나 혈관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전문의에게 찾아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좀 더 주의를 해야 하는 부분에 주사치료를 할 때에는 초음파를 사용해서 치료하는 곳인지도 확인하셔야 보다 안전하고 명확하게 치유가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프롤로주사 부작용

 

프롤로주사 치료를 하게 될 경우 그 부위에 0.2cc의 용액을 넣게 되는데 60키로정도의 성인은 몸 속의 수분량이 60%일 경우 이것의 3만6천분의 0.2정도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혈관이 아닌 조직에 주사를 놓는 것이므로 당뇨병 환자도 안심을 해도 되기는 합니다.

 

프롤로주사 부작용

 

프롤로주사 부작용

 

그러나 이 뼈주사를 관절 아플때마다 수시로 맞는 분들이 계십니다.

프롤로주사는 치료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수시로 맞으면 프롤로주사 부작용을 초래할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문의들은 어깨가 아프거나 무릎이 아프거나 할 때 엑스레이 사진을 찍어본 후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권하게 됩니다.

 

통증이 있는 그 부위에 뼈주사를 놓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일시적으로 통증만 경감시켜 줄 뿐 그 이상의 치료를 기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염증의 본질적인 치료가 되는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인 통증 경감의 효과만 보고 계속적인 주사를 맞으면 프롤로주사 부작용으로 더 큰 고생을 겪을 수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프롤로주사 부작용

 

프롤로주사 부작용

 

대표적인 프롤로주사 부작용은 혈당 증가, 연골 변성, 내성 반응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남용은 절대적으로 금해야 합니다.

내성이 생기게 되면 나중에 정말로 필요로 할때에 아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남용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프롤로주사 부작용

 

뼈주사를 맞는 가장 적당한 기간과 횟수는 2주에서 3주 간격을 두고서 최대 3번까지만 맞는 것이 가장 안전하니 잘 기억하셔서 남용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평상시에 통증이 계속 된다면 온찜질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고 통증부위가 붓거나 열이나게 되면 냉찜질을 해서 진정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