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왼쪽 가슴 통증 다양한 근본원인

간혹 갑자기 왼쪽 가슴 통증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가슴 통증을 호소하게 되면 바로 심장에 문제가 생긴 것 같은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가슴 통증이 심장문제의 원인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왼쪽 가슴 통증 다양한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왼쪽 가슴 통증

 

왼쪽 가슴 통증

 

왼쪽 가슴 통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심장의 문제를 가장 먼저 걱정하십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왼쪽 가슴 통증은 위, 허파, 식도, 십이지장, 간 등 다양한 원인으로 왼쪽 가슴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가슴 통증은 수 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한번쯤은 경험하는 증상으로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게 되면 증상이 서서히 완화되기도 하니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입니다.

 

왼쪽 가슴 통증

 

첫번째 왼쪽 가슴 통증 원인은 늑막염 입니다.

늑막염을 가지고 있다면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왼쪽 가슴 통증입니다.

늑막염 이라는 것은 폐를 감싸고 있는 막에 물이 차서 염증이 생기는 증상으로 기침과 발열 증세를 보이기도 하고 숨을 쉴수록 왼쪽 가슴 통증으로 힘들어 하는 질환 입니다.

 

왼쪽 가슴 통증

 

왼쪽 가슴 통증

 

두번째 왼쪽 가슴 통증 원인은 협심증 입니다.

협심증 이라는 것은 심장혈관이 경련수축, 동맥경화 등으로 인해서 협착이 되어 허혈이 생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협심증은 뻐근한 통증이 주된 특징으로 심한 운동이나 왼쪽 가슴을 많이 쓸때 이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2분정도 지나게 되면 완화되기도 합니다.

 

왼쪽 가슴 통증

 

왼쪽 가슴 통증

 

세번째 원인은 역류성 식도염입니다.

역류성식도염 이라는 질환은 식도와 위의 경계에 존재하는 하부괄약근에 문제가 생겨서 위산이 거꾸로 역류하게 되는 질환을 이야기 합니다.

 

역류성 식도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음식을 먹게 되면 느낌이 좀 이상하기도 하고 왼쪽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왼쪽 가슴 통증

 

왼쪽 가슴 통증

 

네번째 원인은 늑연골염 입니다.

늑연골염은 갈비뼈와 가슴 중앙 뼈가 만나는 그 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찌릿한 통증을 나타내는 것이 주된 특징 입니다.

 

늑연골염으로 왼쪽 가슴 통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심장마비 같은 통증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며 기침을 하거나 숨을 쉴 때 통증이 발생하는데 뾰족한 것으로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왼쪽 가슴 통증

 

왼쪽 가슴 통증

 

다섯번째 원인은 근육통 입니다.

왼쪽 가슴 통증을 호소하시는 분들 중에 생각보다 근육통이 원인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근육이 놀랐을 때 왼쪽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기침이나 호흡을 할 때 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픈 부위를 건들거나 손으로 눌러도 아프지만 만약에 움직였을때에도 왼쪽 가슴 통증이 있다면 근육통으로 생각하셔도 될 것입니다.

 

왼쪽 가슴 통증

 

왼쪽 가슴 통증

 

여섯번째 원인은 우울증 입니다.

왼쪽 가슴 통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것은 정신적인 충격 때문에 이러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기력하고 어지러움증을 호소하지만 왼쪽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왼쪽 가슴 통증

 

왼쪽 가슴 통증

 

일곱번째 원인은 스트레스 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게 됩니다. 그 삶 속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체에 여러가지 증상을 보이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왼쪽 가슴 통증 인 것입니다.

 

현재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어떻게해서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왼쪽 가슴 통증

 

오늘은 왼쪽 가슴 통증의 다양한 원인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몸에 어떠한 이상 증세가 보였을 때 자가진단을 하기 보다는 전문의를 통한 진료를 먼저 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